칼럼

‘아’다르고 ‘어’다른 한 끗 차이 상세페이지 뭐가 더 잘 팔릴까?

Contentswith DM

 

안녕하세요! 콘텐츠위드 ella입니다.

다들 휴가 다녀오셨나요? ㅠㅠ 코로나로인해 세상과 단절되고

너무 더워진 날씨에 허덕이는 ella입니다 😂


그래서인지 휴가준비를 위해 이것저것 인터넷쇼핑을 하다가

이 컨텐츠 하면 재밌겠다! 필요하겠는데? 싶어서 진행하게 된

 오늘의 이야기 [마케터분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할 상세페이지 제작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제품컷 1장만 보고 구매를 한다?”


제품 구매할 때, 썸네일 이미지만 보고 구매하시는 분 계신가요?

절대 절대 없습니다!


나도 모르게 제품에 대한 디테일 정보 / 리뷰 등

클릭에 클릭을 거치고 거쳐

비교 후 구매하는 저희들입니다.

왜 다수의 클릭이 발생할까요?


내가 진짜 이게 필요한지/이게 맞는건지

확신없는 고민이 되고 정말 필요한 건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같은 제품인데 비교되는 이상황.

어떻게 하실건가요?




슷한 상품 차별화되게 보여주는 TIP


고객의 기억 / 간지러운 그곳을 

직접 콕콕 찝어 알려주기

 

자신이 어떤 상품을 골라야하는지

 ‘정확히는’ 모르는 소비자.

그래서 우리는 ‘고객님이 찾고 계신’이라는

수식어를 사용합니다.


어렴풋이 느꼈지만, 정확히는 몰랐던 불편함이나

잠재워졌던 욕망을 깨워주고 상세페이지에 자극을 준다면,

고민하는 지체시간을 단축하고 구매 전환율이 올라갑니다!



우리 상품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의외의 효과’를 넣어주기

 

고객이 느끼기에 비교제품과의 차별점에서 예상치 못했던,

어랏? 하며, 추가적인 이득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이 사용하는 모습을

잠시라도 생각해서 그려보며 차별된 이득을

보여준다면 고객은 반드시 우리의 제품을 구매하게 됩니다!


고객이 혹할만한 이득점의 포인트는 짧고 가볍게!

구구절절 표현한다면, 오히려 더 역효과입니다.


본래의 떡볶이를 소개하려는 것에서 멀어져 오히려 역효과를 줍니다.

떡볶이에 오뎅이 없다고 해서 떡볶이가 아닌건 아니지만,

떡이 없고 오뎅만 있다면 그건 떡볶이가 아니니까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지만, 있다면 없을 때보다

더 떡볶이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고객도 모르는 불편함 / 욕망 / 개이득 한 방에 찾는법


-고객이 우리 상품을 쓰는 1분을 생생하게 그리기

-네이버 카페를 활용하기 : 타깃고객 확인하기 / 인사이트 파악하기

-댓글 창 활용하기

-하나의 카페보단 여러 카페활용



가격대에 따른 언어의 마술


#저렴한 가격대에 필요한 언어의 마술

같은 말이라면 더 쉬운 단어로 표현하기

같은 문장이라면 더 짧게

같은 단어라면 영어보다는 우리말 (한국어)



#가격대 높은 고가의 제품의 언어의 마술

과장된 수식어 반복 피하기 (최고/최상/끝판왕 등)

느낌표의 최소화

관련제품의 약어 / 전문용어의 활용

명사형의 마무리보다는 서술형의 마무리


저렴한 가격대와 고가의 가격대의 제품을 표현할 때는 다릅니다!

어울리는 분위기의 단어를 사용해서 상품을 노출시키는 것에 중점을 둬야합니다!


다른 점 찾으셨나요?

 

두가지의 상품이 비슷한 가격대라면

어떤제품을 구매하실 건가요?

‘아’다르고 ‘어’다른 차이에 따라

고객의 구매가 이뤄질 수도,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즉 상세페이지에 쓰인 말투나 단어에 따라

제품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고객에게 보여지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상세페이지!

매출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인만큼, 같은분야의 제품들과는 차별성을 주고싶다면!


상세페이지 고민하지 마시고,

알려드린 것만 쏙쏙 기억해서 제품에 가장 적합한

상세페이지를 만들어봅시다 😊

오늘도 콘텐츠위드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By. contentswithdm / 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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