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z세대 저격한 틱톡마케팅이 대체 뭐길래?

Contentswith DM


안녕하세요!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디자인&마케팅,

콘텐츠위드디엠 안나입니다🤍


틱톡이 뭐지? 나만 안 하나? 고민이신 분들,

트렌디 하고 새롭게 주목 받고 싶은 마케팅 방법 찾는 분들 집중해주세요!

오늘 이 칼럼 읽으시면 Z세대에게 통하는 마케팅 방법, 확실하게 알 수 있으세요😊


요즘은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

본격적인 자기 PR 세대가 도래한지는 이미 오래 되었는데요

다들 어떤 SNS를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등

최근 확 주목을 받았던 클럽 하우스로도 자신을 알릴 수 있었죠!

그런데 전세계 Z세대에게 가장 파급력이 큰 SNS가 뭔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틱톡(Tik-Tok)입니다”



틱톡은 틱톡의 모기업인 중국의 바이트댄스가

2017년 세계적으로 출시한 SNS 영상 앱으로

중국, 미국, 인도, 한국, 일본 등에서 월간 8억 명의 실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기준 이용자의 60%가 16세 ~ 24세일 정도로

젊은 층의 이용자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고

셀럽, 연예인 이용자도 늘어나며 이용자 층이 더욱 넓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안나 매니저도 어린 사촌 동생들이 틱톡에 업로드할 영상을

열심히 촬영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첫째,

짧고 강렬하다!


Z세대는 많은 SNS 플랫폼들 중 미디어 콘텐츠의 주 소비층입니다.

글을 읽기 보다는 영상을 보는 것을 선호하는 세대라는 이야기이죠!

게다가 점차 숏폼 콘텐츠 선호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보다 인스타 스토리 선호도가 높은 이유도 짧은 시간 집중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는 이야기를 뒷받침해주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틱톡은 미디어 콘텐츠+숏폼 콘텐츠의 그야말로 완벽한 결합물로서

15초라는 짧은 영상 안에 자신의 개성을 가득 담아야 하는 것이

Z세대에게 매력으로 다가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해시태그를 이용해서 원하는 주제의 영상만 모아볼 수 있고

알고리즘을 통해 유저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큐레이팅한 비디오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끝없이 영상을 보여주지만 한 영상을 보는데 시간적인 부담이 없고

가볍게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다는 점이 틱톡을 자꾸만 보게 만드는 점입니다.



둘째,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


영상 편집을 한 번이라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짧은 영상을 만드는데도 많은 아이디어 / 노력 / 시간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틱톡은 어플 내에서 음원과 그래픽을 자체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누구든 저작권 걱정 없이 쉽게 영상 편집을 할 수 있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어렵지 않게 영상을 제작하며 유행에 참여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새로운 유행 또한 탄생하는 것이죠.



셋째,

재미가 먼저!


틱톡 글로벌은 “광고를 만들지 마세요, 틱톡을 만드세요.” 

Don't Make Ads. Make TikToks.

라고 말합니다.


이 문장에서 틱톡이 추구하는 운영 방식은

수익보다 재미를 우선시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방법으로 광고를 띄우고 있긴 하지만

프리롤 광고, 배너 광고 등을 없애 어플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었고

이용자들 또한 수입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알리고

재미를 위한 컨텐츠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마케팅 성공 사례 중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마케팅 방법은

바로 챌린지 마케팅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모두가 알고 있는 챌린지 마케팅은 다들 알고 계시는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 입니다.

지코는 자신의 노래에 누구든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춤으로 15초의 챌린지를 만들었고,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 챌린지를 찍어 올렸습니다.

유행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대중들 덕에 챌린지 붐이 일어났죠!


이 챌린지를 시작으로 K-POP 시장에 틱톡 챌린지 열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신곡을 발매하면 무조건 댄스 챌린지를 만들어 업로드하고,

틱톡이 Z세대 사용자 수가 많다는 것을 이용해 아예 광고를 걸어서 홍보를 하기도 합니다.



작년 발매된 BTS의 ‘Life Goes On’의 경우

틱톡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챌린지 참여를 유도했고,

그 영상을 모아 공식 뮤직비디오 틱톡 버전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가수와 팬들이 직접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에

틱톡 챌린지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또한 약 1억 명 900만의 팔로워를 보유한 미국의 찰리 디밀리오라는 인기 틱톡커

(틱톡 전체 계정 중 팔로워 1위라고 합니다)

자칭 ‘던킨 콜드브루 중독자’라고 부르며 던킨 컵을 들고 있는 틱톡 영상을 종종 업로드했

이것을 포착한 던킨에서 콜드브루의 이름을 아예 The Charli로 변경하였습니다.


그 결과 첫날 콜드브루 판매율은 20% , 둘째 날에는 45%까지 급등한

성공적인 틱톡 마케팅 사례가 있습니다.


또는 서울관광재단이 2020년 09월부터 틱톡을 통해

서울관광 홍보영상과 서울여행 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

이 중 서울여행 챌린지는 2억뷰의 높은 조회수와

9만 2천명이라는 참여자수를 달성하여

틱톡 마케팅 우수사례로 선정 되었습니다.


이용자들은 틱톡을 통해
K-패션 / K-미용 / 음식 / 즐길거리 등

3가지를 체험하며 가상 서울여행을 즐기고 공유함으로서

서울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합니다.




틱톡 시장이 계속 성장하는 추세이기에

기존 SNS 또한 틱톡을 견제해 새로운 기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어느새부터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했더니 갑자기 가운데 생겨버린 버튼!

그걸 누르면 갑자기 노래에 맞춰 춤추는 사람들, 반려동물, 홈 카페 영상 등

많은 영상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바로 인스타그램에서 새롭게 선보인 릴스라는 기능입니다.


인스타 내에서 영상을 쉽게 편집하고

저작권 상관없이 배경음악을 입혀 영상 콘텐츠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틱톡과 굉장한 유사성을 띠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에서도 숏츠라는 기능을 내세웠습니다.

기존 유튜브 영상을 짧게 편집해서 올리기 때문에 쉽게 쉽게 넘기며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스타 스토리, 틱톡과 유사한 성격을 띠고 있고

이 또한 틱톡을 견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틱톡은 미디어+숏폼+참여형 콘텐츠로서

현재 마케팅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한 SNS 플랫폼입니다.

영(young) 하고 트렌디한 마케팅 방법을 물색 중이셨다면

틱톡을 시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직 당신만을 위한 디자인&마케팅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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