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블로그 운영, 과연 어떻게 할까?

Contentswith DM



안녕하세요, 콘텐츠위드디엠 ella입니다.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또는 사업이 확장해 가길 원하시는 모든 소/중상인 분들께 드리는 기초적인 마케팅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마케팅 [블로그 운영과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서 가볍게 설명 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주로 맛집을 갈 때, 어떤 방식의 유입경로를 통해 방문하시나요?


저는 주로 네이버 검색과 인스타그램을 이용합니다. 인스타로도 맛집을 찾아보지만, 아직까지도 음식의 맛보단 공간의 미를 더 신경 쓴 정보가 많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큽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공간도 함께 즐기며, 먹는 눈의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맛있는 것이 더 좋은 저는 네이버를 더 이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을 한 후,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얻게 됩니다.

얼굴도 모르고 한 번도 대면한 적 없으며, 취향조차도 모르지만 블로거의 포스팅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이런저런 블로거들의 맛집 추천 포스팅을 본 후 판단을 하게 됩니다. 어디를 갈지! 정말 이 곳을 갈지 말지!



우리는 ‘검색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우리는 보통 맛집을 알아볼 때, 식재료를 살 때, 제품의 사용법을 볼 때, 후기를 볼 때도 주로 제품의 키워드를 검색하지 직접적인 회사의 이름을 검색하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정확하게 회사의 이름을 검색해야 등장하는 홈페이지보다는 유입경로가 더 쉽고 빠른 블로그를 통한 정보전달이 더욱 정보 전달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얻은 후, 홈페이지를 방문해도 절대 늦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검색을 통해 유입될 수 있는 잠재고객에게 블로그 운영이 마케팅에 있어 더더욱 핵심적인 것이라고 확신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광고와 공존합니다.

 

유튜브 / 넷플릭스 / 인스타그램 / 네이버 저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친구들입니다. 😊

영상 하나를 보려고 해도 30초 이상 되는 광고 하나를 보아야 하며, TV를 틀어도 광고가 나오고 길거리를 걸어 다녀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보이는/현수막/간판/전광판/전단지/버스와 지하철 등 우리는 어디에서도 광고를 접하고 함께하게 됩니다.


심지어 카카오톡의 채팅목록에도 상단에는 광고가 존재하며, 페이스북/인스타/유튜브/사이트 배너 등 온라인에서는 광고가 더욱더 넘쳐나며 접하기 쉽습니다.

갑자기 튀어나오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광고들 중 인스타그램은 잠재고객에게 니즈에 맞춰 노출이 되도록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한 번이라도 해당 제품과 관련된 상품을 광고링크를 타고 들어간 적이 있다면, 광고의 노출 방식에 따라 나에게 노출이 됩니다. 물론 광고주의 선택(설정)에 따라 적용이 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찾고자 하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들로 클릭에 가끔은 불편을 주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100% 무조건 눈에 들어오지는 않는 경우도 정말 많습니다. 영상을 보기 위해 광고를 기다리거나,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며 스폰서 광고를 아무렇지 않게 넘겨버리는 저희 모두 익숙함에 속아 자연스러워진 일 중 일부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정말 다양한 광고의 홍수 속에서 지내다 보니 오히려 광고가 익숙해져 대부분의 광고는 눈에 담기도 전에 기억에서 잊히기 대수입니다. 이런 홍수 속에서 나의 상품을 돋보이게 하려고, 더 특별하며 나의 상품을 검색하게 만들며 노출 시킬 수 있는 방법이 고민이시라면, 단순히 노출되는 광고보다는 잠재고객이 찾아볼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을 추천 드립니다. 



"블로그 써봤어요. 그런데 제 글이 보이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퇴근하고, 근무 중에, 잠도 설치며 틈틈히 작성한 나의 포스팅. 왜 검색했을 때 보이지 않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블로그도 알고리즘이 존재합니다. 각 포털 사이트는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최적의 검색 결과를 보여주기서 실시간으로 움직이며, 변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주제/같은 장소의 글이라도 더 퀄리티 높고, 관련성이 높으며, 정보제공에 도움이 되는 최적화된 원고가 상위에 노출됩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 문서 주제 적합도 / 알맞은 내용 (후기·정보· 글자 수) / 정보 충실성 / 문서 의도 / 독창성 / 키워드의 반복 횟수 / 메인.서브 키워드의 구별 / 태그 삽입 등 다양한 로직이 존재합니다.

다양한 로직들이 존재하지만, 원고를 노출시키기 위해서, 키워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키워드(미끼)를 통해 잠재고객(물고기)에게 키워드를 통한 태그를 이용하여 노출 시킬 수 있으며, 우리를 알릴 기회가 생깁니다. 너무 많다고 무조건 좋은 원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단 하나의 태그(키워드)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오직 나만 간직하기 위한 포스팅으로 끝나버립니다. 적절한 키워드를 사용하여 노출 시켜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키워드를 작성할 때 [콘위영어학원] 이런 딱딱하고 식상하고 당연한 내용보다는, 잠재고객이 검색할 만한 키워드로 접근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콘위영어학원 -> 영어 잘하는 법] 어떤 학원인지 알고 검색을 하는 경우보단, 영어를 잘하기 위해 학원을 알아보는 잠재고객 분들을 고려하는 키워드를 개발하시면 됩니다. 상업적인 키워드보다는 정보성제공의 키워드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런 네이버의 로직에 맞게 포스팅을 작성하고 운영해주신다면, 가장 적합하고 맞는 독창적인 글이 상위에 노출되며, 노출의 증가와 함께 방문자/조회수 등 함께 증가하는 포스팅으로 발전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블로그는 어려워요"


다양한 마케팅에 관련된 글들을 보다 보면, 블로그를 시작해라 / 마케팅의 핵심이다 / 블로그가 첫걸음이다 등 굉장히 다양한 블로그를 권유하고 시작하게끔 유도하는 글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스스로 운영하며, 관심을 기울이고 여유롭다면 너무 좋은 일이지만, 사업을 위한 생각과 투자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한데 그 시간을 쪼개서 블로그까지 관리해야 한다는 것은 사실상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글만 작성해도 부족한데, 잠재고객을 현혹시킬 수 있는 타이틀과 어울리는 이미지를 촬영하고 만들고.. 단순하게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시간투자를 하게 되는 일이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콘텐츠위드에서는 초보 마케터분들께 이런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거나, 관련된 꿀팁/방안을 알려드리거나, 마케팅 외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원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접 블로그 혹은 인스타그램을 직접 운영 정확한 타겟팅 잠재고객(타깃)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양질의 디자인 및 콘텐츠를 디자이너들이 제작합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보다는,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온라인 마케팅인만큼 다년간의 블로그 마케팅 경험 및 노하우를 겸비한 콘텐츠위드디엠에 맡겨 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콘텐츠위드디엠 홈페이지 혹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글을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블로그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콘텐츠위드디엠 ella였습니다! 😊





3 0